(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5일 집회 및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이 전례없이 강화되고있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올해의 지금까지만 보아도 집회 및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사법처리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67.2% 그중 구속자는 무려 216.7% 그리고 불구속자는 74.1%나 늘어났다.
《세월》호참사 추모집회에 참가하였다가 사법처리된 사람들만 하여도 355명이나 된다고 한다.
경찰당국이 앞으로도 집회 및 시위현장에서 참가자들을 계속 련행하고 주최자 등에 대해서 엄격히 처벌할것이라고 한데 대해 신문은 우려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