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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단체와 먄마기관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파키스탄단체와 먄마기관이 련대성성명을 발표하였다.

파키스탄로동련맹은 6월 25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여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시기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셔버리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적이고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같은 날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는 미국은 60여년전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조선반도를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함으로써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들씌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신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끊임없는 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면서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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