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과 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이 특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레뿌블리까》 6일부는 《김일성주석 서거 20돐》이라는 제목으로 탁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생애를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세기를 이어 김일성주석을 추억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사상리론업적과 건당, 건군, 건국업적을 소개하였다.
8일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김일성주석은 숭고한 위인적풍모로 하여 만민의 경모를 받으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적도기네TV방송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화면에 모시고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전하였다.
9일 먄마TV방송은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을 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