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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온 세계가 엄한 시선으로 시대착오적인 군사적망동을 지켜보고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를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반《세계화》운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인터네트홈페지들, 먄마신문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아르헨띠나신문 《아시아인포뉴스》, 아랍추장국련방통신 갈프 뉴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안내글을 달았다.

미국은 핵무기로 세계를 위협하던 시기가 이미 지나갔다는것을 인정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힘에 기대여 자기를 유지하려는 꿈에서 깨여나야 한다.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원쑤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에도 절대로 굴하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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