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은 공화국의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으로 담보된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위적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공화국의 일관한 로선이고 정책이며 그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가타부타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군사력강화조치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자위권행사이다.
우리는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침해하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우리의 군사력강화조치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위력한 수단이다.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며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우리는 이미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의 병진로선을 전략적로선으로 채택하고 그것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우리가 다진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은 결코 미국의 딸라와 바꾸기 위한 상품이 아니며 우리의 무장해제를 노리는 적대세력과의 협상탁우에 올려놓을 정치적흥정물은 더우기 아니다.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귀중한 생명이며 통일조국의 무궁번영을 담보하는 민족공동의 만년재부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글에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그 어떤 도전에 부닥치든 공화국은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킬것이며 조선반도평화를 우리의 손으로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