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2일 《우리의 자위적권리는 절대불변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조선의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짧은 기간에 초정밀화된 위력한 전술유도무기체계를 개발하고 시험발사에서 성공하는 사변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에 따라 전략군집단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부대들은 초정밀화된 전술로케트발사와 각이한 사명의 포사격훈련을 포함하여 나라의 자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련속 취하고있다.
우리 군대는 단거리 및 중장거리유도무기들을 비롯한 모든 타격수단들을 세계적수준에서 초정밀화할수 있는 관건적인 열쇠와 타격의 명중성과 위력을 최대로 높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가지게 되였다.
이것을 배아파하는것이 바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박근혜일당을 비롯한 불순세력들이다.
지금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전술로케트발사를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위반》으로 규정하고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을 《정치적목적에 무게를 둔 저강도도발》로, 《지역동맹국들에 대한 련속적인 군사적위협》으로 매도하면서 국제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산아인 전술로케트에 대하여 시비질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전술로케트개발을 비롯하여 우리의 일관한 국방력강화정책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초래한 오늘의 준엄한 현실로부터 출발한 필연적선택이다.
미국은 우리의 전술로케트발사와 각이한 사명의 포사격훈련에 대하여 물고 늘어지는 지금도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타격단과 이지스구축함 《키드》호편대를 들이밀어 조선남해와 동해에서 남조선괴뢰들과 해상합동훈련을 벌려놓고있으며 제주도근해에서 련속적인 대규모의 해상합동훈련을 기도하고있다.
핵무기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침략세력과는 오직 핵으로 맞서싸워야 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며 핵위협을 가하고있는 적대세력들과 최후결판을 내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는 가장 위력한 수단이야말로 자위적인 핵무력이다.
불안정한 열점지대인 조선반도에서 오늘까지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우리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해온 덕분이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구름이 타번진지도 오랬을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핵억제력을 시비질하면서 어떻게 하나 제거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는것은 핵억제력이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평화적환경과 안정된 조건을 보장하는 최고의 방위수단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정세가 어떻게 달라지든 전술로케트발사와 핵무력건설, 군사훈련을 비롯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인 군사력강화조치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오산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