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세월》호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가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한 특별법제정을 가로막는 보수분자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심재철이 20일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네트에 올린 사실을 폭로하였다.
이것은 사고와 관련한 《정부》의 책임을 부정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정부》와 《국회》가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한 특별법을 마련하겠다고 해놓고는 기만적으로 나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유가족들의 의견마저 무시하고도 모자라 특별법채택을 지연시키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려객선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직까지 맡고서도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심재철은 즉시 사퇴해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