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뜻깊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7.27)을 계기로 체육경기들이 진행되게 된다.
창광원 수영관에서는 28일부터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 수영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되게 된다.
경기는 개인전(남, 녀 50m)과 단체전(남자 4×50m)으로 진행하며 순위는 4개 조로 나뉘여 시간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한편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전승컵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함흥시에서 열린다.
성인급 1부류 선수들이 참가하는 태권도경기에서는 맞서기경기로 최강자를 선정한다.
전국의 강자들이 참가하는 바둑경기는 개인전, 단체전, 혼성복식으로 나뉘여 진행되며 조별련맹전과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가르게 된다.
또한 제40차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평양시수영선수선발경기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체육경기들은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