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평성시와 네팔 박따뿌르시사이의 친선도시관계설정에 관한 합의서가 19일 네팔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안명옥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평성시친선대표단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상대측에서 나라얀 만 비죽체위원장을 비롯한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지도부성원들, 박따뿌르시행정관, 각계 인사들, 시민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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