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주체73(1984)년 7월 22일 발표된 이 로작에는 사회주의교육의 본질과 사회주의건설에서 교육사업이 차지하는 위치,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이 가지는 중요성,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새 세대들을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훌륭히 키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는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교육테제에서 밝혀주신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교육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재인식, 재확인하고 교육사업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전투적기치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로작의 사상리론들이 빛나게 구현되여 나라의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교육의 면모가 일신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의 주체교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번영기를 맞이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도를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신것은 나라의 고등교육발전과 과학기술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비약이 일어날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