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 11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 서거 20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덕의 화신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시는데 대해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녕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였다.
세계도처에서 그이의 업적과 고매한 풍모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웬남신문 《년전》 15일부는 《조선에서 교육발전에 특별히 관심》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든 학교를 건설한다, 이것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던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 결과이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격찬하는 사실자료를 전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 7월호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신 김일성, 그이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년이 흘렀어도》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 7일부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