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인터네트들에 특집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와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끼로브주체사상연구협회,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반《세계화》운동 인터네트홈페지들 그리고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그리고 《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김일성주석》, 《김일성주석의 좌우명》, 《김일성주석:온 생애를 조국통일을 위하여》,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조선인민에게는 수령이 계신다》, 《세계의 위인》, 《태양의 미소는 영원히 빛난다》 등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7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절세위인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데 대하여 전하는 글을, 프랑스반제전선은 《김일성주석과 민족대단결》, 《20세기의 위대한 인간》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말따주체철학 및 선군정치연구소조 인터네트홈페지는 7일 《김일성, 빛나는 존함》,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 《세계가 칭송하는 위인》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