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6월 25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한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실록》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체 군대와 인민을 조국수호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전쟁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옳바른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시여 미제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안기신데 대해 자료적으로 서술하였다.
로씨야신문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7월 15일부는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미제는 1950년 6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조선민족에게 참혹한 재난과 불행을 들씌운 침략자이다.
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죄악은 영원히 용서받을수 없는것이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쳐부시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미제는 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
10일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조선의 7.27은 반미대결에서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