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참사피해자 유가족들이 바라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사고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며 의혹들을 반드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서명활동을 비롯하여 여러 형태의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