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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특별법제정의 본질 외곡하는 새누리당 의원 규탄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1일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특별법제정의 본질을 외곡하는 《새누리당》 의원 심재철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있는 그가 참사와 관련한 특별법제정을 반대한데 대해 밝혔다.

이자가 《좋은 대우를 해달라는것이 특별법》이라고 진실을 외곡하며 자기의 립장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것을 권고하기까지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유가족들이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자는것이 특별법의 목적임을 여러차례 강조하였지만 심재철이 마치 보상금을 높이기 위해 떼를 쓰는것처럼 외곡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참사에 대한 편향적시각과 유가족들에 대한 악의적태도는 그가 참사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정상적으로 이끌어갈것이라고 기대할수 없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심재철이 참사피해자 유가족들과 국민앞에 자기의 언동에 대해 사과하고 위원장직에서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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