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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78만명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매일 수천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개관된 후 지난 1년간 78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기념관을 돌아보면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짓부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새겨안고있다.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위훈을 보여주는 사판, 반경화, 랍상 등을 보면서 그들은 원쑤들이 또다시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세기를 이어오며 다지고다져온 원한과 분노를 총폭발시켜 침략자들을 단호히 징벌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본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세기에 빛날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에 경탄을 표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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