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자 51㎏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예선과 준결승경기에서 따쥐끼스딴, 중국선수들을 물리쳤다.
결승경기에서 우크라이나선수를 3:0으로 이기고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권철국선수는 남자 56㎏급경기에서 2위를, 장은희선수는 녀자 75㎏급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18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들 17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이 23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