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 《영원한 승리의 7.27》이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위대한 전승의 명절》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남성독창 《붉은 철령》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노래하였다.
무대에는 녀성독창 《한마음 따르렵니다》, 혼성2중창과 방창 《그이 없인 못살아》, 합창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