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3일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진행되였다.
보건성과 사회단체, 출판보도부문, 관계부문일군들, 주조 세계보건기구, 유엔아동기금 대표들을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또한 조선에서 말라리아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정형이 통보되였다.
위생선전대공연을 관람한 다음 참가자들은 평원군 원화리에서 진행된 이곳 보건일군들의 위생선전 및 예방치료활동과 모기서식장을 없애기 위한 농장원들의 작업모습을 보았다.
한편 세계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하여 중앙과 각 도들에서는 말라리아를 막기 위한 집중선전 및 예방활동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