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이 야합하여 벌려놓은 전쟁소동은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해나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해보려는 시도이다.
이러한 무분별한 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제안을 내놓은 때에 벌어지고있으며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이것은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에로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