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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쥐끼스딴정계인사 지지와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따쥐끼스딴공산당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으로부터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가 18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심대한 정치,군사,도덕적패배를 안기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이 끝난지 6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서 조선을 반대하여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 핵전쟁연습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이 바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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