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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통신,방송 조선국방위 정책국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에 대해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아야 한다》를 21일과 22일에 여러 나라 신문, 통신, 방송이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에서 최근 조선인민군 부대들은 전술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을 포함하여 나라의 자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실전훈련을 련속 진행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한 타령은 얼빠진 소동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조선반도에서 실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도발과 위협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호전적인 군사전략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모든 정치, 군사적준동들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매달릴수록 청천벽력과 같은 조선식의 거센 보복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 나라 신문 《스테이츠맨》,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도 《조선 <날강도>미국에 경고》 등의 제목으로 공화국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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