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24일 전승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여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7.27전승은 반제자주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세기적사변이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고 민족의 존엄과 불굴의 기개를 만천하에 떨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경모와 칭송은 끝이 없다.
주석님의 전승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민족은 영원한 승리만을 력사에 기록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