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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7.27경축행사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도이췰란드에서는 경축모임이, 브라질에서는 조선의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61년전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여 조선의 자주권과 독립, 평화를 수호하시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격찬하고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이어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기적적인 승리는 다름아닌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 령활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라고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등 인사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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