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이 전쟁연습에는 미국과 남조선의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고있으며 이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험을 조성하고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그만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진정한 대화의 마당에 나설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을 단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