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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김일성주석은 강철의 령장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가들이 총력을 다하여 짜낸 모든 작전들을 단신으로 격파하시여 반제혁명전쟁승리의 기적을 창조하신 천재적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국을 방문한 오형진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이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영웅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신데 대해 흠모심을 표시하면서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미제가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전조선을 타고앉으며 나아가서 아시아와 전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도발한 범죄적인 침략전쟁이였다.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려고 미제는 방대한 병력과 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였으며 온갖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였다.

전쟁에서 승리한것은 100여년의 침략력사를 자랑하던 미제가 아니라 자기의 정규군을 가진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였다.

일찌기 항일대전을 선포하시고 피어린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항복서를 받아내고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릴수 있었다.

미국은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참패를 당한 치욕의 력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백두의 공격기질과 뛰여난 령군술, 강철의 담력과 드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오늘의 반미대결전을 이끄신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진군길에 보폭을 맞추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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