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전승기념탑 《승리》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 조선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정신과 위훈이 집대성된 기념관의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와 친서, 친필명령서, 작전지도를 비롯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았다.
선군혁명승리관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김정일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서울해방작전대형반경화관, 대전관 등 여러 관들에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영웅전사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