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인민군은 전쟁이 일어난지 3일만에 적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하였다.
침략자들의 불의의 타격을 받은 상태에서 반공격으로 이전하여 이룩한 이 승리는 전쟁사상 류례없는것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9(1950)년 6월 25일 내각비상회의에서 적들의 침공을 좌절시키고 즉시 결정적인 반공격전을 개시하여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수령님의 명령을 받아안은 인민군련합부대들은 침략자들을 소멸하면서 27일 저녁 서울북쪽 미아리고개계선까지 돌입하였다.
수령님께서는 적의 력량배치와 기도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적을 서울지역에서 포위섬멸할데 대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밤에 공격하면 인민들의 희생을 초래하고 유구한 문화유산이 파괴될수 있다는것을 예견하시여 날이 밝은 다음 단행하도록 하시였다.
28일 새벽 인민군부대들은 총공격을 개시하여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적들을 쓸어버리고 괴뢰《중앙청》과 방송국을 점령하였으며 땅크병들은 서대문형무소와 마포형무소에 돌입하여 애국자들을 석방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든 인민군군인들의 높은 애국심과 대중적영웅주의가 이 승리를 안아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