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각지 료양소마다에서 수많은 근로자들이 각종 의료상혜택을 받으며 치료를 받고있다.
보건성 국장 리명호는 근로자들이 료양의료봉사를 받고있는것은 국가의 인민적시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에는 광천자원이 풍부하고 경치가 좋은 곳들에 훌륭한 치료시설들을 갖춘 백수십개의 료양소들이 있다.
료양소는 특성에 따라 온천, 약수, 감탕, 기후료양소로 나눈다.
료양소들에서는 자연치료인자들을 기본으로 하면서 물리치료, 체육치료, 식사치료 등 복합료법들로 료양생들을 치료하고있다.
해마다 국가적혜택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료양소들에서 30일간의 료양의료봉사를 무상으로 받고있다.
특이한 경우 정기휴가를 포함하여 45일간 치료를 받는다.
해당 병원의 전문가, 의사들은 진단과 협의를 통하여 병치료와 건강증진에 좋은 료양소를 선택해준다.
료양소들에서는 환자의 질병과 일반상태 그리고 광천에 대한 반응상태에 따라 치료계획을 개별화하고 그에 따르는 복합치료를 조직한다.
최근년간 온천지대들에는 치료용문화주택들이 일떠서 근로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집안으로 흘러드는 온천물에서 아무때나 마음놓고 전신욕을 할수 있어 료양생들의 건강회복에 이바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