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수많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전승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전승혁명사적지가 개건된후 지난 1년간 1 720여개 단체에 20만 6000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12월까지 이곳에 계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신 뜻깊은 곳이다.
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던 집무실과 군사위원회사업을 지도하시던 집, 정전협정문건을 검토비준하신 집 등이 있다.
참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번다시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깊이 새겨안았다.
생사를 판가리하는 엄혹한 전시환경에서도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후복구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으며 전반적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사랑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들었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사적지를 참관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반제반미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새기신 탁월한 군사전략가로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