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경축 전국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이 2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 일군들과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서시 《우리는 승리를 경축한다》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의 7.27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탁월한 령군술의 승리이며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선군의 기치로 빛내여주신 백두산총대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7.27은 영원할것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강위성은 웅변 《강철의 령장》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가 받들어올린 희세의 명장으로 온 세상 사람들의 칭송을 받으시였다고 말하였다.
백두령장의 전승업적을 칭송한 평양연극영화대학 학생 김철우의 웅변 《위대한 년대》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웅변 《기발》에서 중앙료리학원 학생 서은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조국의 하늘가에 언제나 소년단야영기 펄펄 휘날리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철도방송위원회 로동자 기정훈은 웅변 《우리의 최고사령관》에서 빨찌산식강행군으로 선군조선의 국력을 더 높이 떨쳐주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