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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의 자주적권리행사를 전적으로 지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정성을 상실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놀아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행사에 속하는 로케트발사와 각이한 사명의 포사격훈련을 포함하여 나라의 자위력강화를 위한 노력에 대하여 시비질하거나 간섭할 권리가 없다.

조선의 로케트발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증대되는 침략기도에 대처하기 위한 적극적인 자위적조치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성원국들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데 대한 유엔헌장의 기본원칙과 어긋나게 조선의 자주적권리행사에 간섭하면서 미국의 꼭두각시처럼 행동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이 미국과 세계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나가는데 대하여 높이 찬양하며 자체방위를 위한 조선의 자주적권리행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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