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의하면 오금철에게 항공군대장, 최귀헌에게 륙군상장, 장철국, 연성국, 김태철, 박광빈, 한광호에게 해군소장의 군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그들은 군력강화에 최대의 박차를 가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무비의 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완성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