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 때로부터 61돐이 되였다.
공화국의 위대한 전승의 전통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끊임없는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은데 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뛰여난 지략으로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국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200여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였으며 가장 야수적인 전쟁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의 전행정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미제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였으며 영웅조선의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매 시기, 매 계단마다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들을 제시하시여 적들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격파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고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공화국의 전승력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사는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포성이 멎은 후에도 미국을 위시로 한 제국주의자들과 반공화국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은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전략적요충지들을 침략하고 틀어쥐기 위한 미제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미제는 9.11사건을 계기로 세계를 《반테로전》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음으로써 평화에 대한 인류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아버리였으며 우리 나라에 침략과 간섭의 마수를 뻗치였다.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제의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 못지 않은 전대미문의 총포성없는 전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쟁도발책동과 핵위협공갈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필승불패의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공화국의 위대한 승리의 전통은 영원히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