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3년간의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승리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탁월한 령군술이 있었기때문이다.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자기가 쓴 글에서 지난 조선전쟁에서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고백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전쟁에 참전한 제국주의세력의 작전가들을 대상으로 하여 가장 격렬한 두뇌전, 의지전을 벌리시여 그들이 지혜와 재능을 다 짜내여 꾸며낸 작전안들을 모조리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으시였다.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고 하며 《초강대국》을 자랑하던 미국이 청소한 조선인민군의 드세찬 공격에 얻어맞고 처음으로 치욕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
전쟁기간 미제는 모험적인 핵전쟁계획, 새로운 세계대전도발계획까지 세웠으나 끝내 성사시킬수 없었다.
조선전쟁에서의 패배로 하여 미제국주의는 심히 약화되고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크게 뒤흔들렸다.
조선전쟁은 작은 나라라고 할지라도 수령이 위대하고 군대와 인민이 그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운다면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었으며 제국주의와는 힘으로 맞서 싸울 때만이 평화를 수호할수 있다는 진리를 확증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