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7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베닌, 스위스, 먄마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들에는 베닌사회주의당,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1950년 6월 25일 미국이 남조선괴뢰군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일으키자 조선인민군이 즉시적인 반공격에로 넘어갈데 대한 전략을 제시하시였다, 이것은 기성의 군사리론이나 교범, 다른 나라들의 경험에 없는 새로운 반공격전략이다고 찬양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부위원장 아그바훈죠 쥬스땡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독창적인 군사전법들을 내놓으시고 적극 활용하도록 하시여 현대전쟁사의 빛나는 페지들을 장식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달성하였다고 연설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조국해방전쟁에서 패전을 모른다던 미제를 꺼꾸러뜨린 조선인민의 전승의 력사는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닌,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