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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 칭송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을 칭송하는 사설을 실었다.

1950년대의 조국해방전쟁은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렬처절한 혁명전쟁이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백수십년의 침략력사를 가진 미제와의 대결을 세계가 커다란 우려를 가지고 지켜본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력량상 대비도 안되는 이 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꺼꾸러뜨리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신념, 전략전술과 령군술의 빛나는 승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필승의 기상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으며 수령님의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들은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압도할수 있게 한 위력한 보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는 처음부터 승리한 전쟁을 하였으며 전쟁 전과정이 전례없는 전과들과 혁혁한 위훈으로 수놓아지게 되였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여 제2의 해방의 날을 안아오시고 반제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우리 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민주조선》도 세계가 경탄하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상징으로, 백전백승의 탁월한 군사전략가, 전설적영웅으로 천만년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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