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4일 성명을 발표하여 려객선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새누리당》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 주호영이 《세월》호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하며 《천안》호사건때보다 배상이 커서는 안된다고 떠벌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참사의 진상규명을 바라는 유가족들의 진심을 짓밟는 망발이라고 하면서 악의적인 망언을 내뱉은 주호영은 패륜아라고 단죄하였다.
얼마전에도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심재철이 《세월》호관련 특별법제정을 반대하여 비난을 받았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유가족들의 진심을 외면하고 그들을 단순히 보상을 요구하는 존재로 모독하며 사고의 진상규명을 막으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새누리당》은 외곡, 날조망언을 걷어치우고 유가족들의 요구대로 《세월》호침몰사고와 관련한 특별법을 즉시 제정하는데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국민의 뜻을 거역하는 행위가 반복될 경우 그로 인한 책임은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