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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청소년학생,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령도업적이 어려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7월까지 최고사령부를 정하시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전쟁의 최후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곳이다.

사적지에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던 최고사령부지휘처와 작전실을 비롯한 사적건물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고 사진을 찍으신 곳,공화국영웅 및 모범전투원들과 담화하신 곳 등이 있다.

올해에만도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종합대학, 만경대혁명학원,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등 각지 수많은 단위에서 이곳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복구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사적자료와 사적물들을 보았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현대적인 가금업창설을 구상하시고 1211고지 용사들에게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최고사령부작전대곁에서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법, 천재적지략과 령군술을 익히시던 나날에 보여주신 위인적풍모에 대한 해설도 들었다.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고 인류전쟁사에 빛날 군사적기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에 경탄을 표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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