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29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에 참가할 여러 나라 야영단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야영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생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방문을 마치고 탄자니아국제소년야영단 단장 프레드 챨레와 은데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혁명의 력사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수수한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는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조선인민은 참으로 수령복이 있는 인민이다.
로씨야 포키노시소년야영단 부단장 율리야 골로브꼬는 김일성주석께서 이처럼 소박한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바로 이런 바탕이 있었기에 그이께서는 나라를 해방하시고 부강하는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실수 있었다,우리 야영생들이 그이의 어린시절에 대하여 알게 된것이 정말 기쁘다고 말하였다.
한편 그들은 개선문, 평양민속공원, 릉라곱등어관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