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7월 27일기사 목록
위대한 년대에 드리는 숭고한 경의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1950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드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경의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평양의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웅장하게 일떠선 세계적인 기념관이 이에 대하여 시사해주고있다.

한해전 전승 60돐을 맞으며 일떠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세번째나 찾는다고 하면서 전쟁로병 박봉녀는 이렇게 말하였다.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립상을 뵈옵고 포연서린 전시품들을 돌아보느라니 전화의 불길속을 헤치던 청춘시절로 되돌아가는것만 같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려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대원수님들에 의해 마련된 조선의 승리와 더불어 전쟁로병들의 삶도 더욱 빛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친필 《위대한 년대에 경의를 드린다》를 정중히 모신 《승리》상이 이를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개건공사를 발기하시고 공사기간 18차례나 이곳을 찾으시며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그리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대원수님들의 위대성과 반제혁명사상으로 일관된 나라의 보물고, 조선혁명의 만년재보로 일떠설수 있었다.

이곳 강사의 말에 의하면 지난 1년간 기념관을 찾은 국내외의 참관자들의 수는 근 80만명에 이른다.

참관자들은 최상급의 종합적인 교양거점으로,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보며 지난 세기 50년대 반미대결전의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절감하고있다.

그들은 1950년대의 투쟁정신을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승화시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진군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고결한 애국충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하루빨리 안아올 맹세를 다지고있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