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반제전승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이룩할것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7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초대석과 광장공원에는 평양시안의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자리잡았다.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반제전승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이룩할것을 맹세하는 연설을 황병서동지가 하였다.
그는 7월 27일은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기개와 민족적존엄을 만방에 과시한 제2해방의 날,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흐르고 세기와 세대는 바뀌였지만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승을 떨치며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1950년대 영웅전사들처럼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금수산태양궁전과 당중앙위원회를 한목숨바쳐 사수하는 김정은제일친위대, 제일결사대가 되겠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구호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싸움준비완성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 오늘의 김정은빨찌산으로 만들겠다.
연설자는 전화의 영웅전사들이 승리의 7.27을 안아온것처럼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제2군단장인 륙군중장 김상룡,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인 해군상장 김명식,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대장 리병철,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상장 김락겸이 결의토론들을 하였다.
광장에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기념하는 근위사단, 근위련대,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의 열병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