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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과 꽃바구니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27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들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화환과 꽃바구니가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부총리들,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과 꽃바구니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과 꽃바구니가 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시급기관, 공장,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공장, 기업소,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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