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18일 네팔,영국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특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인간,위대한 수령이시다.
대대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주석께서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을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시대를 열어놓으신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다.
그이께서는 조국과 혁명,시대와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또한 인민대중중심의 정치철학에 기초하여 주체형의 혁명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인민을 위한 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시고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김일성동지를 추모하여》라는 제목으로 7월 8일을 맞으며 조선과 전세계적범위에서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된 소식을 상세히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