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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 인사 조선외무성 성명과 국방위 정책국 담화 지지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여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조선의 경고에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과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정상적이며 자위적인 단거리미싸일발사까지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몰아붙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광란적인 침략전쟁연습과 핵위협은 애써 외면하고 그에 대처한 조선의 불가피한 선택만을 문제시하며 걸고드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까밝혔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는 한 그에 대처하기 위한 조선의 대응행동도 년례화,정례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에 매달릴수록 청천벽력과 같은 조선의 거센 보복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과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적극 지지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객관성과 공정성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나갈것을 다시한번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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