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군자혁명사적지를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10만여명의 참관자들이 군자리를 찾았으며 7월에 그 수는 날로 늘어나고있다.
평안남도 성천군에 있는 군자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차례 찾아오시여 로동계급을 전시무기생산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업적이 깃들어있는 곳이다.
사적지에는 이곳 로동계급에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화의 나날에 발휘된 군자리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여주시기 위해 이곳을 혁명사적지로 훌륭히 꾸리도록 이끌어주신 자료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