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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공화국의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미국과 남조선 규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영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회장이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나라의 자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화국의 여러가지 실전훈련을 걸고들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저들의 군사연습은 《년례적》인것으로 미화하고 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훈련은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복잡소동을 일으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세상사람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추태를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도발로 조소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담화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천재적인 전략전술에 의해 1950년대 공화국을 침범한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던 그 쾌거를 한시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전쟁에서 참패한 력사의 교훈을 절대 잊지 말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를 높이면 높일수록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모든 억제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며 실제적인 정의의 보복행동으로 거세게 대응할것이다.

담화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감히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조국인민들과 함께 침략자들을 섬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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