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기네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영화감상회가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시였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제를 타승한 기적은 다름아닌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령활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였다.
김일성대원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과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미제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시는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