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7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민심의 지향은 총칼로도 막을수 없다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청주지방법원은 공화국을 찬양한 남조선주민에게 《보안법》위반을 운운하며 징역 6개월의 악형을 또다시 들씌우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신념과 량심을 굽히지 않는 그에 대한 이런 야만적인 탄압은 벌써 다섯번째이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사법당국의 처사야말로 사상의 자유와 량심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극악한 인권유린행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의사의 뚜렷한 발로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그 무엇으로써도 새 정치,새 사회를 지향하는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세계최악의 파쑈독재사회,인권불모지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를 실현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를 거스르며 파쑈의 칼을 빼들고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에 광분하는것은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반통일망동이다. 남조선에서 지금처럼 시대의 지향과 겨레의 념원에 역행하는 반통일적이며 파쑈적인 만행들이 계속된다면 가뜩이나 침체상태에 빠진 북남관계의 전망을 더욱 흐려놓게 될것이다.

그 어떤 파쑈적폭압도 정의와 진리를 따르는 민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남조선괴뢰들의 반민족적,반통일적탄압책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절대로 면치 못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