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6일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피해자 유가족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사건의 옳바른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10여일째 단식롱성을 벌리고있으며 각계층도 국민단식단을 구성하고 이에 합세하고있다고 밝혔다.
사고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유가족들이 무더운 여름 도로우에서 항의운동을 벌려도 《국회》와 《정부》는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도대체 밝혀지면 안되는 그 어떤 《진실》이 있기에 특별법제정을 외면하는가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특별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투쟁을 계속 벌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썩어빠진 《정부》를 단죄하는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